[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그룹 카라 강지영이 대량으로 선물받은 캔맥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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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강지영은 "진짜 울랄라다 울랄라. 며칠 전, 규리 언니 영지랑 라이브 방송 하다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맥주는 카스 화이트라고 했더니 냅다 보내 줌. 그것도 그냥 보내준것도 아니고 대포 폭탄 쏴주심"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맥주 회사에서 선물받은 캔맥주 더미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강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지영은 "신난다. 매일 매일 맥주 파티해야겠다"라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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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라는 7년 6개월 만에 스페셜 앨범 'MOVE AGAIN'을 발매하고 완전체 활동을 펼쳤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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