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롯데자이언츠는 구단 협력 병원들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Advertisement
구단은 지난 9일 하늘마음한의원에서 김태욱 원장과 나균안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2022시즌 저소득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천만 원 상당의 아토피 치료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하늘마음한의원 김태욱 원장은 "피부 질환이 있는 부산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뜻 깊은 일을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날 세흥병원에도 롯데자이언츠 나균안 선수가 함께한 가운데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2천만 원 상당의 무릎 수술을 지원하는 전달식이 열렸다.
세흥병원 김도형 병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도우며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