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태우가 아내의 드레스 자태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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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는 21일 "커튼 열어젖힐 때 설레더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씨가 드레스 피팅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노란색 드레스를 입은 장인희씨는 승무원답게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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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태우는 승무원 장인희씨와 2009년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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