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의 사랑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장영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극정성. 팬티바람으로 청심환 챙겨주는 남자"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케줄을 위해 집을 나서는 장영란의 아침 일상이 담겨있다. 이에 아침부터 남편의 외조가 시작됐다. "팬티바람으로 청심환 챙겨주는 남자"라면서 옷을 제대로 입지 못한 상태에서도 오로지 아내 먼저 챙기는 남편이었다. 청심환을 입에 쏙 넣고 미소를 짓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에서 소소한 일상의 행복이 전해졌다.
장영란은 "오늘도 잘하고 올게요. 날이 엄청 춥네요. #칼바람"이라면서 "우리는 행복하려고 태어났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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