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의 사랑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장영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극정성. 팬티바람으로 청심환 챙겨주는 남자"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케줄을 위해 집을 나서는 장영란의 아침 일상이 담겨있다. 이에 아침부터 남편의 외조가 시작됐다. "팬티바람으로 청심환 챙겨주는 남자"라면서 옷을 제대로 입지 못한 상태에서도 오로지 아내 먼저 챙기는 남편이었다. 청심환을 입에 쏙 넣고 미소를 짓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에서 소소한 일상의 행복이 전해졌다.
Advertisement
장영란은 "오늘도 잘하고 올게요. 날이 엄청 춥네요. #칼바람"이라면서 "우리는 행복하려고 태어났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