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어머니와의 뭉클한 대화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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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제이쓴은 어머니와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나 뭔가 몽글몽글해줬어"라고 이야기했다.
대화 내용에는 제이쓴의 어머니가 "아들 눈이 와서 그런가 아들 보고싶네"라고 문자를 보냈고, 이에 제이쓴은 "응? 아이고 내일 오자나"라며 쑥쓰러운듯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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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어머니는 "말이 참 예쁘다 아들 보고싶다는 말이"라고 이야기해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제이쓴은 어머니와 닮은꼴 외모로 싱크로율 100%를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제이쓴은 "내 핸드폰 잠금 엄마 얼굴 갖다대면 풀림"이라고 밝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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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이쓴은 방송인 홍현희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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