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살기 좋다' 하지만 차원이 다른 '제주도살이' "퍼붓기 시작하네" by 김수현 기자 2022-12-23 08:50: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진재영이 제주도살이를 생생하게 전했다. Advertisement23일 진재영은 "퍼붓기 시작하네"라면서 제주도의 풍경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눈이 어마어마하게 내리는 제주도의 집 풍경을 직접 카메라에담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 선수와 결혼했으며 2017년부터 제주도 서귀포에 거주 중이다.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쇼핑몰로 200억대 매출을 올렸다고 밝힌 바 있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