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팬들의 사랑이 감사함을 전했다.
서하얀은 2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정말 과분한 사랑과 하늘이 주신 큰 선물을 받고 있는 연말이에요..웃었더니 정말 복이 오는 것 같고..나 서하얀 이라는 사람에게 진심인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욕심은 덜어내고 또 모든 행동이 과하지 않도록 그냥 곁에서 도움이 되고 밉지않은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할게요 :)"라며 "그리고 인생샷 담아주시고 예쁘게 꾸며주셔서 감사해요"라고 답했다.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과 함께 SBS '동상이몽'에 함께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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