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SBS '집사부일체'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 도영과 새 제자 이대호, 뱀뱀이 함께한 첫 촬영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SBS '집사부일체'가 오는 1월 1일 약 3개월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시즌 2로 돌아온다. 새 단장을 마친 시즌 2는 '박빙 트렌드' 콘셉트로, 2023년을 뜨겁게 달굴 각종 트렌드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또한, '예능계 4번 타자'로의 출격을 예고한 이대호와 센스 넘치는 입담의 '예능 기대주' 뱀뱀의 합류 소식이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23일 '집사부일체'는 여섯 제자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 도영, 이대호, 뱀뱀이 함께한 첫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이대호는 '마! 함 해 보자'라고 쓰여진 머리띠를 두른 채 뱀뱀을 지게에 지고 등장해 궁금증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골프와 테니스를 즐기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기기도 했는데. 골프 퍼팅 연습을 하는 막내라인 도영, 뱀뱀의 모습은 물론 테니스장에서 신나게 환호하고 있는 양세형과 이대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여섯 제자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 도영, 이대호, 뱀뱀과 함께 새롭게 출발하는 SBS '집사부일체' 시즌 2는 오는 1월 1일(일) 오후 5시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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