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러블리한 산타로 변신했다.
23일 최준희는 "santa tell me"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핑크색 의상에 망토를 입고 큐티 섹시한 토끼 산타로 변신한 모습. 러블리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또한 팔에 새겨진 커다란 나비 타투도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 소식을 알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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