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직원들을 위해 통 큰 워크숍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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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의 유튜브 채널에는 최근 '하얀이네 크리스마스. 걸스나잇 먹방하고 플리마켓 열기 (+준우, 준성 근황)'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캐나다로 유학 간 아들에게 짐을 부친 서하얀은 바로 촬영장으로 향했다. 촬영을 마치고는 직원들과의 워크숍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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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저희가 오늘 첫 워크샵이다. 걸스나잇 비슷한, 여자들끼리 모여서 친해지길 바래 콘셉트로 회식 겸 워크숍을 위해 호텔에 뭉쳤다"며 "일적으로만 만나고 사적으로는 처음 만나는 관계"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스위트룸 다음으로 큰 방인 이 객실은 서하얀이 쏘는 것이었다. 서하얀은 "걸스나잇을 즐기기엔 딱 적합한 공간인 것 같다"며 만족스러워했다. 숙소 구경 후 식사를 위해 닭발, 주먹밥, 계란찜을 시킨 서하얀. 직원이 "오늘 걸스나잇 콘셉트 푸드파이터"라고 하자 서하얀은 "굶고 오셨죠?"라고 받아쳤다. 이어 서하얀은 룸서비스로도 다양한 메뉴를 시켜 직원들과 폭풍먹방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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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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