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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은 "올해 들어 가장 추운 한파가 덮친 날이었지만 드레스코드 지킨다고 (야외에 나갈 일은 없으니) 샤랄라 스커트에 뾰족구두까지 신고 외출했던 날, 갑자기 차가 멈춰서 난리부르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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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공채 31기 아나운서 출신 이정민은 지난 2012년 3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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