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남동생과 찰떡 케미를 자랑했다.
아이유는 25일 '크리스마스 브이로그 절망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아이유는 셀프 촬영에 도전했지만,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자 남동생을 긴급 소환했다. 하지만 아이유와 남동생 모두 카메라나 조명 설치에 익숙하지 않아 한 시간에 걸쳐 장비를 세팅해야 했다.
아이유는 자신의 방을 공개, 동생과 꽁냥타임을 가졌다. 아이유 남매는 함께 블록을 맞추며 '재벌집 막내아들' 이성민 성대모사 대결을 펼치는 등 다정한 한 때를 보냈다.
아이유는 최근 130억원 전액 현금을 주고 강남에 있는 초호화 고급 빌라를 매입했다. 이 빌라는 내년 12월 완공된다.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는 한강뷰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층 아파트로 지코 크러쉬 등이 살고 있다.
아이유는 이영애 거주지로 유명한 경기도 양평군에 세컨드 하우스도 마련했다. 대지면적 170평에 2층 규모의 전원주택으로, 아이유는 주변 땅까지 총 30억원에 세컨드 하우스를 마련해 가족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경기도 과천시에 46억원대 작업실도 보유하고 있다.
아이유는 최근 한국 솔로 여자 가수 최초로 잠실 주경기장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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