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의사 민혜연이 남편 주진모와의 행복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공개했다.
민혜연은 25일 "Merry Christmas. 오빠가 해준 랍스터와 함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진모가 직접 만든 랍스터 요리가 담겨있다. 남편이 만들어준 화려한 크리스마스 기념 음식에 민혜연은 함박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 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1세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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