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특별한 가족사진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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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25일 "우리 세 식구 첫 번째 크리스마스 사진. 근데 똥별쓰 잠투정 넘나 심해서 자는 바람에 어제 연예 대상에서 가져온 판넬로 대체. 똥별쓰 판넬 없었으면 우짤뻔했을꼬. 아 낮에 찍을걸"이라며 특별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제이쓴, 홍현희는 산타 모자와 망토를 두르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낸 모습.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똥별이의 판넬이 자리 잡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세 가족이 함께하는 첫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 위해 판넬에 망토를 씌우고, 케이크까지 들고 포즈를 취하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노력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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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미국 시간으로 해. 내일 다시 찍자"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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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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