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크리스마스를 가족과 함께 보냈다.
이정현은 25일 "크리스마스는 사랑하는 내 딸들과"라며 딸과 반려견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이정현의 딸은 깜찍한 뒤태를 자랑했고, 반려견은 목에 리본을 달아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또한 이정현은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이정현은 "이젠 우리 식탁에 자리 하나가 더 늘었어요", "엄마아빠는 스테이크, 울 서아는 단호박 스테이크"라며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식탁을 공개했다.
요리책을 발간할 정도로 뛰어난 금손 실력을 자랑하는 이정현은 크리스마스에 가족을 위한 특별한 요리를 준비한 것. 유명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고급스러운 플레이팅과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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