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서효림이 하와이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았다.
서효림은 25일 "Merry Christmas. 트리만 보면 찍어두었던 사진들. 크리스마스에 업로드하려고 아껴뒀지요. 마지막 사진은 오늘 크리스마스이브의 선셋"이라며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효림은 남편 정명호 대표, 딸과 함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서효림과 듬직한 남편, 멍한 표정마저도 귀여운 딸까지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서효림은 딸과 커플룩을 입고 찍은 사진도 올리며 행복한 하와이 일상을 자랑했다.
한편 서효림은 배우 김수미의 아들인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2019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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