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이혜영은 26일 하와이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비키니 차림의 이혜영은 51세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뽐낸 이혜영의 비키니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이혜영의 곁에는 남편과 반려견이 함께해 눈길을 끈다. 자유로우면서도 여유가 넘치는 가족의 모습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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