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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패뷸러스'는 패션(fashion)이라 쓰고 열정(passion)이라 읽는 패션계에 인생을 바친 청춘들의 꿈과 사랑, 우정을 그린 하이퍼리얼리즘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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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실장 역을 연기하는 전신환은 2010년 영화 '하녀'로 데뷔,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영화 '남쪽으로 간다', '미생-프리퀄', '소셜포비아', '거짓말, '시간이탈자', '명당'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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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신환과 함께 배우 채수빈, 최민호 등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패뷸러스'는 지난 23일 공개되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