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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부부의 집에 방문한 홍진경, 남창희, 그리는 "'노잼 하우스'에 재밌는 기운을 불어 넣어주겠다"며 상상을 초월한 선물을 준비하는 등 등장부터 '예능 찐천재'다운 포스를 뽐냈다. 급기야 홍진경은 "요즘 상진이가 원하는 것을 알고 있다. 웃기고 싶어 한다"며 오상진의 개그 욕망을 자극, 예능 특훈까지 실시했다. '유잼'으로 거듭나기 위한 오상진의 투혼(?)에 아내 김소영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초토화가 되었다고. '찐천재' 표 예능 특훈의 정체와 그 결과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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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페셜 MC 홍현희가 김구라와 오상진에게 웃픈 사심을 드러냈다. 지난 8월 아들을 출산한 홍현희가 '딸 바보' 김구라와 오상진에게 사돈을 맺자고 제안한 것. 그러나 홍현희의 설레발에 김구라와 오상진이 '일심동체' 리액션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대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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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