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다해가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이다해는 26일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하얗게 내리는 눈을 맞으며 눈사람과 하트 모양을 만든 이다해는 설원 속에서도 빛나는 청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16년부터 가수 세븐과 공개 연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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