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유튜버 유깻잎이 엄마의 임영웅 사랑을 공개했다.
유깻잎은 25일 "오늘 내가 잘 스위트룸"이라며 어머니의 방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임영웅의 사진으로 도배된 어머니의 방 전경이 담겨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 유깻잎은 "제압 당해서 못 자겠다"라며 입을 막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유깻잎은 지난 7월 "어머니 포기하십시오"라는 글과 함께 서울에서 열리는 임영웅의 단독 콘서트 예매 사이트 캡처를 게재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예매 사이트 접속 대기 화면에는 대기 인원 '245,705명 이상', 예상 대기 시간 '68시간 15분 05초'라고 적혀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