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지소연이 화려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지소연은 26일 "만삭화보의 마지막 컨셉입니다. 셔츠가 원피스로 변신하고, 남자 자켓을 스타일링해보았어요. 저보다 사실 저는 남편이 이렇게 입어보았으면 했는데 찍으면서 너무 어색해 하는 남편. 근데 괜찮지 않나요~? 저는 너무 맘에 드는데…ㅎㅎ"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송재희와 만삭 화보를 찍은 지소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셔츠를 원피스처럼 입은 지소연은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임산부의 자태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또한 지소연은 이사한 사실도 공개하며 "갑자기 이사하게 됐어요. 옷더미에 쌓여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네요. 해도 해도 끝나지 않는 이삿짐 정리, 결국 누가 해줘도 다시 해야하는 성격 때문에 남편과 저 둘 다… 초췌해져 갑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2017년 결혼했다.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