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션이 아들 하랑 군과의 연탄봉사에 든든한 마음을 전했다.
26일 션은 "15살 하랑이 연탄 13장 지게에 실어 나르기 아빠는 든든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션의 아들인 15살 하랑 군이 지게에 연탄을 메고 나르는 모습이다. 묵묵히 아빠와 함께 봉사에 참여하는 하랑 군은 감동을 안긴다.
션은 '대한민국 1도 올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해 연탄 봉사활동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한편 션은 배우 정혜영과 지난 2004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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