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교육 전문 기업 '드림잇(dreameat)'이 코로나로 인한 경력 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한국사 강사 양성을 위한 모집을 관악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업으로 개최하고 있다.
관악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주관하고 드림잇(dreameat)의 교육연구소인 역사 문화 교육 연구소에서 실시하는 한국사 강사 양성과정은 한국사 교육 관련 업계에서 종사하다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일자리가 중단되어 경력 단절이 된 여성과 한국사 교육에 종사하고자 하는 졸업생 및 본 교육에 관심이 많은 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기업 대표가 강사로 직접 참여하여 '역사 교육의 필요성과 교육 방법 그리고 일자리 비전'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30년 넘게 교육 사업을 해온 드림잇(dreameat)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 개발과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교육 사업이 대부분 비대면 아니면 중단되었을 때도 오히려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여 역사 교육의 첫발을 내딛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하는 '별꼼역사' 2년의 교육과정을 출시했다.
현재 많은 초등 방과 후 학교에서 드림잇(dreameat)에서 새롭게 출시된 콘텐츠와 교재가 채택되어 이를 활용한 양질의 교육이 필요한 상황이며 이 교육 현장에서 수업할 강사를 대상으로 교육연수 및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드림잇(dreameat) 관계자는 역사 교육의 참 목표를 위해서는 가르치는 교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관악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업으로 진행하는 한국사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단재 신채호의 명언인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 '힘이 있는 민족이 되려면 애국심을 가진 민족이 되어야 하고 애국심을 지닌 민족이 되려면 사람들이 우리의 역사를 올바르게 알아야 한다.'라고 했듯이 미래를 주도할 우리 아이들에게 옛 선조들의 삶을 통한 지혜를 스스로 깨닫게 하는 것과 동시에 학습자에게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 수 있는 훌륭한 강사를 배출할 의지와 책임감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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