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정은표가 쇄골 철심 제거 수술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27일 정은표는 "크리스마스 오후에 입원해서 나름의 호캉스를 보내고 퇴원을 기다리는 중~~ 몇 년 전에 쇄골이 골절되서 철심으로 연결 했었는데 몸이 힘들면 거기가 제일 먼저 피로가 와서 제거수술 했어요~ 덕분에 혼자 조용히 올 한해를 반성하는 시간을 보냈네요~ 더 겸손하고 더 열심히 살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면회 온 훤이가 유리창 너머로 울면서 인사 하는데 이게 또 짠하네요~ 심각한 수술 아니니 걱정 안 해도 됩니다ㅎㅎ 모두들 연말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셔요~~^^"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은표는 입원복을 입고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 아직 회복이 덜 되었음에도 환한 표정을 잃지 않는 그의 모습이 눈길이 간다.
한편 정은표는 지난 2월 아들 정지웅의 서울대 합격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