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송혜교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7일 송혜교는 "축하해 언니"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반려견을 안고 조선희 작가의 개인전을 찾은 모습. 그는 하트 이모티콘까지 덧붙이며 조 작가와의 남다른 의리를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힘주어 꾸미지 않은 모습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안긴다.
한편 송혜교는 2017년 배우 송중기와 결혼했지만 2019년 이혼했다. 오는 30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웹드라마 '더 글로리'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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