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을 위해 깜짝 생일 선물을 준비했다.
Advertisement
홍현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 사랑 생일 축하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의 생일을 맞아 준비한 깜짝 선물이 담겨있다. 생일날에도 스케줄로 바쁜 남편을 위해 음료와 도시락을 준비한 것.
Advertisement
이때 홍현희는 음료에 "HAPPY 아빠 BIRTHDAY"라면서 "이쓴 아빠 생일 기념 엄카로 준범이가 쏩니다. 맛있게 드시고 우리 아빠 생일 많이 축하해주세요"라며 센스 넘치는 문구를 넣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사랑스러운 아들 준범 군의 환한 미소까지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홍현희는 "생일날에도 열일 중인 이쓴. 맛나게 먹어요"라며 응원했고, 이에 제이쓴은 "현희야 사랑해 고마워"라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