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제시카, 왜 중국 걸그룹 오디션에까지 출연했나했더니. 이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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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시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최근 행복했던 순간들'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11월의 일상을 기록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제시카는 상하이에 새로 들어서는 본인의 브랜드 매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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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는 "여기가 상하이 스토어가 생기는 곳"이라며 매장 앞에서 두 손을 뻗은 모습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8개월 동안의 중국 활동 이후 미국, 유럽 등지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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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중국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에 이어 지난 8월 중국 웹 예능 '성성여하화'에 출연하는 등 그간 중국을 주무대로 활동해왔다.
이 프로그램은 여성 BJ가 되기 위한 30명의 분투기를 담은 것으로, 제시카는 대만 가수 겸 배우 양청린과 가수 양쑤룽이 함께 BJ들의 육성을 돕는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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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시카와 연인 타일러 권이 설립한 패션브랜드는 지난 2021년 채무 불이행 소송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회사의 경영을 맡고있는 타일러 권은 해당 내용에 대해 억울하다고 입장을 표명했고, 소송을 냈던 J 엔터프라이즈가 고소를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유튜브 '제시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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