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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들 역시 "그동안 업계에서 과소 평가된 배우이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상당한 연기 내공을 보여줬다"는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 그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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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가 여우조연상 수상자로 이름이 호명되자, '장르만 로맨스' 조은지 감독은 누구보다 환한 미소로 축하를 보냈다. 오나라는 "(조은지 감독이) 자기가 수상한 것보다 더 행복하다고 하셨다. 왜 감독님들이 자기 배우가 상을 받았을 때 뭉클한 지 이제야 알 것 같다고 하시더라. 제가 이런 행복을 누릴 수 있게끔 기회를 주신 감독님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또 백경숙 대표님 언급도 빼놓을 수 없다. 저를 친언니처럼 보살펴주셨다. 혼자 있을 때 잘 못챙겨먹을까봐 음식도 만들어주시고 반찬도 많이 싸주셨다. '장르만 로맨스'를 통해서 처음 만났는데, 저에게는 최고로 살갑고 좋은 언니셔서 '대표 언니'라고 부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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