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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캠페인 12회차를 맞아 온라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대상 지원 사업인 기프트카 온에어를 진행했다.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 295명의 월평균 매출이 지원 전 대비 23.5% 증가하는 등 성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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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현대차그룹은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과 함께 기프트카 온에어 2 캠페인을 진행하며 경영 컨설팅 등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사업 운영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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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카 LIVE 스튜디오는 온라인 방송 스튜디오로 개조한 마이티 트럭이 찾아가 실시간 온라인 방송을 통해 판매와 브랜드 홍보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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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 19와 물가 상승, 경기둔화로 장기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새롭게 도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