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이보미, 이완 부부가 3번째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프로골퍼 이보미는 28일 "3rd wedding anniversary. 앞으로도 잘 살아봅시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 이완 부부는 결혼기념일 3주년을 자축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럭셔리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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