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출산을 앞둔 가수 벤이 깜짝 베이비 샤워에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28일 벤은 "Angel in here"라는 글과 함께 친구들의 깜짝 서프라이즈 파티 모습을 공개했다.
어느덧 만삭의 배를 자랑하는 벤은 반려견들을 안은 채 천사로 변신했다. "내가 오늘 이러고 있을지는.....상상도 못했다. 고마워요 언니들... 열정뿜뿜 서캘님은 맛난것도 해주고 서프라이즈도 해주고 꾸며주고 열심히 사진도 찍어두고 고마와아아아 행복해요"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특히 당당하게 D라인에 새긴 'Angel in here'와 함께 행복한 미소가 가득해 눈길을 끈다.
한편 벤은 W재단 이욱 이사장과 2020년 혼인신고 후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