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윤승아가 뜻깊은 선물을 받고 감동했다.
28일 윤승아는 "우리 젬마(아이 태명)의 첫 옷. 토끼가 왔네요. 고마워요. 눈물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곧 태어날 아이의 옷 선물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명품 브랜드 제품으로, 아기자기한 디자인이 미소를 자아낸다. '예비 엄마' 윤승아의 설렘이 고스란히 드러나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는 2023년 6월 출산 예정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