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부산 친정으로 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서현진은 29일 "오랜만에 부산 친정 가는 길. 보톡스로 한층 팽팽해진 얼굴이 맘에 들어 자꾸 셀카를 찍어대는 요즘ㅋㅋ 연말 마무리와 새해 다짐은 가슴 탁 트이는 고향바다 보면서, 고향음식 먹으며 할 예정"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친정인 부산으로 기차를 타고 내려가고 있는 모습.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보톡스 효과로 한층 팽팽해진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서현진은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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