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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송중기가 열애사실을 당당히 공개한 뒤 여자친구로 '추정'되고 있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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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 영화 '사랑의 여정'으로 데뷔한 영국 출신 배우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영화 '리지 맥과이어' '보르히아: 역사상 가장 타락한 교황' '써드 퍼슨'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2019년 개봉한 영화 'CCTV : 은밀한 시선'을 끝으로 연예계 활동 소식을 더이상 전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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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어린 여자아이와 찍은 사진을 놓고 '그녀의 딸'이라는 추측들이 나왔는데, 2017넌 한 이탈리아 매체에 실린 케이티에 대한 기사에 따르면 그녀는 친한 친구 조르지아의 딸의 대모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이 여자아이는 바로 이 기사에 언급된 절친의 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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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가장 중요한 '팩트'는 현재로서는 송중기의 정확한 입장 발표가 없는한,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과연 송중기 여친인지조차 100% 확신할 수 없다는 점. 이가운데서도 사실과 다른 루머들이 일파만파 퍼져나가고 기정사실처럼 되는 것은 안타까운 사실이다.
한편 송중기의 소속사인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최근 "송중기가 영국 출신 일반인과 열애 중"이라며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뒤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