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 딸과 함께 밤 산책을 즐겼다.
Advertisement
백지영은 30일 "반얀트리 밤 산책. 딸래미 춥다시는 말 끝나기가 무섭게 패딩 벗어주시네. 멀찍이 뒤에 서서 보는 두 분 뒷모습이 ?羔? 예쁜지. 서울 야경이랑 우리랑 눈사람이랑 그냥 다 행복했던 밤"이라며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을 자랑했다.
백지영이 찍은 영상에서 정석원과 딸 하임 양은 손을 꼭 잡고 계단을 올라가고 있다. 아빠의 패딩 점퍼를 입고 아장아장 걷는 딸 하임 양의 귀여운 뒤태와 추운 날씨에도 딸을 위해 기꺼이 옷을 벗어준 아빠 정석원의 듬직한 뒷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아름다운 야경을 함께 감상하는 부녀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Advertisement
한편 백지영은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백지영은 2022 전국투어 콘서트 'GO BAEK(고백)'을 진행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