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병원 제16대 김태익(그레고리오) 병원장 취임식이 28일 오후 5층 마리아홀에서 열렸다.
Advertisement
유영일(아우구스티노) 원목실장 신부의 시작기도를 시작으로 전임 병원장인 제15대 조세현 병원장의 이임사, 명예원장 위촉패 수여, 임명장 수여, 의료원장의 원기수여, 취임사, 손삼석(요셉) 주교의 축사 및 강복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익 병원장은 "취임을 하면서 슬로건을 '부산 시민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병원'으로 정하고 메리놀병원이 중구 유일의 종합병원을 넘어서서 잘하는 병원, 잘 고치는 병원, 알아주는 병원을 만들어 부산 시민에게 사랑받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경북대학교 의과대학과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원을 졸업한 김태익 병원장은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순환기내과 전임의 및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도 지냈다.
메리놀병원에서는 심장내과 전문의로 의술을 펼치고 있으며, QI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 후 이번 제16대 병원장으로 취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