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산후 조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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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은 30일 "뒤돌아서면 밥, 간식, 밥 간식" "오늘은 랍스터인가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다섯째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경맑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양한 건강식을 먹고 몸 조리에 신경 쓰고 있는 경맑음의 근황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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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경맑음은 "오빠가 내 몸에 주사 바늘들과 멍을 바라보더니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뚝뚝 흘린다. '오빠가 평생 잘할께, 맑음아 아프지 마'라고…. '오빠 가슴 찢어진다'고. 눈물 숨기려고 고개를 숙이는데 오빠가 우니까 내 마음이 너무 아프다"라며 컨디션이 안좋은 듯 팔에 링거를 꽂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9세 연상 정성호와 결혼했으며 최근 다섯째를 출산, 3남 2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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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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