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가족과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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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는 30일 "어플이 최고"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수애는 어플을 이용해 남편, 아들과 영화 '아바타' 속 캐릭터로 변신한 모습. 또한 조수애는 다양한 효과를 이용해 찍은 사진도 공개,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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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수애는 2018년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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