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천하의 유느님이 아주 협소한 방에서 전화기를 붙잡고 있는 사연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최근 방송된 tvN 예능 '스킵'에서는 각양각색 매력으로 뭉친 8명의 스키퍼들과 함께하는 2기 소개팅이 시작됐다.
이날 한 참가자의 방이 공개됐는데, 우드톤의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화이트빛 난로, 화초의 조화가 아늑한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거 호텔 아니냐? 여기는 호텔 아니냐, 회장님 댁 아들 아니냐"라고 유재석이 외치면서 "내 방도 이랬으면 좋겠다. 내 방은 진짜 작다. 아주 협소한 방에 있다"며 억울함(?)을 토했다. 이에 옆에서 전소민은 "오빠 혼자 계시는 방이 있다. 거기서 매일 통화하신다"고 부연 설명했다.
유재석은 연신 "좋겠다. 부럽다"고 감탄하더니, 냉장고가 공개되자 "냉장고에 있는 꽁치, 참치, 순두부, 스팸 내가 너무 좋아하는 것들이다. 나는 농담이 아니고 이 집에 가서 한 끼 먹고 싶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는 "왜 집을 자꾸 나오고 싶어하시냐"는 넉살의 물음에 "우리 집에서도 나경은 씨가 맛있게 해 주시지만, 저 재료들이 너무 좋다"고 답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tvN '스킵'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