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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11월 맨유와의 계약을 상호 합의하에 해지했다.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 아래에서 호날두의 입지는 좁아져만 갔다. 특히 월드컵 전 호날두는 맨유 수뇌부와 텐 하흐 감독을 비난하는 인터뷰를 했다. 구단과 갈등의 골이 깊었다. 결국 방출되다시피 팀을 떠났다. 호날두는 무적 신세로 월드컵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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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알 나스르가 급부상했다. 결국 호날두는 사우디 아라비아로 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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