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의사 민혜연이 남편 배우 주진모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30일 민혜연은 "이 시간에 영화 얼마 만이야! 아바타 덕분에 오빠랑 심야 데이트"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민혜연은 주진모와 함께 심야 영화를 즐긴 분위기. 결혼 4년 차에도 신혼부부 같은 케미를 뽐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주진모의 손을 꼬옥 잡은 모습을 공개하며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1세 연상 주진모와 결혼했으며 개인 병원을 운영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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