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지소연이 올 한 해를 되돌아보며 행복감에 젖었다.
31일 지소연은 "2022년 돌아보니 참 감사하게 많은 즐거운 일들이 있었네요. 뭐든 뱃속에 뽁뽁이와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아이를 만날 준비하며 이사를 하고 그 집에서 이렇게 한강을 바라보며 2022년을 마무리하는데 꿈같네요. #한강뷰 입성"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한강이 훤히 보이는 집에서 D라인을 뽐내고 있다. 배우 송재희와 침대 위 알콩달콩 투샷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송재희와 결혼했으며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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