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강훈이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31일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신동엽, 안효섭, 김세정의 진행으로 '2022 SBS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 이지원과 함께 '베스트 팀워크 상' 시상자로 등장한 김강훈은 이지원이 "오랜만에 만났는데 키가 정말 많이 컸다. 얼마나 자라신 건가?"라고 묻자 "11cm가 자라서 171cm가 됐다. 저도 이제 중학교 2학년이다"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이어 김강훈은 "작년에 '라켓소년단'으로 값진 경험을 했다. 그런 게 진짜 팀워크라고 느꼈다"며 지난해 활약을 되돌아보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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