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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에 통쾌함을 선사했던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서 이준기는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믿고 보는 배우' 타이틀의 진가를 발휘했다. 억울한 죽음을 당하지만, 두 번째 삶을 살 기회를 얻은 열혈 검사 '김희우'로 분한 이준기는 인생 1회차와 인생 2회차를 오가는 폭넓은 변화 속에서 법정, 정치, 캠퍼스,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는 역대급 존재감을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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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 열연을 펼친 이준기의 노력을 입증하듯 그는 최우수 연기상을 거머줬다. "너무 즐겁다. 오랜만에 이렇게 여러분들 뵙게 되고, 항상 가득 찬 시상식을 그려왔는데 함께 웃고 떠드니까 기분 좋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수상하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언젠가 함께 만날 동료 배우분들이라고 생각하니까 정말 가족 같고 언젠가 함께 그려나갈 열정을 불태울 현장이 기대가 된다"며 자리를 함께한 동료 배우들에게 축하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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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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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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