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법쩐'에서 문채원은 엘리트 코스를 '밟은 전직 검사에서 법무관 육군 소령이 된 박준경 역을 맡았다. 극 중 박준경은 누구보다 바르고 정의로운 검사였지만 어머니 윤혜린(김미숙)이 '법'과 '쩐'이 결탁한 카르텔의 희생양이 되자,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내건 처절한 복수를 가동한다.
Advertisement
그런가하면 문채원은 엄숙한 현장의 분위기를 꼼꼼하게 둘러보며 대본 내용을 체크했고, 감정을 다잡기 위해 불필요한 동선 및 대화를 최소화하는 진정성을 보였다. 문채원은 촬영이 시작되자 박준경의 복합적인 감정에 빠져들어 한층 더 깊어진 눈빛을 드리웠고, 표정과 숨결의 세심한 움직임으로 가슴 아픈 서사를 그려내는 빼어난 연기력을 펼쳐 보는 이의 마음마저 울컥하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법쩐'은 오는 6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