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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는 3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V리그 3라운드 KB손해보험전에서 세트스코어 3대0의 완승을 거뒀다. 승점 29점이 된 우리카드는 3위 OK금융그룹(승점 30점)에 1점 차이로 따라붙었다. 최근 5경기 4승1패의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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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레전드 세터다. 주전 세터 황승빈을 향해 "좀더 정교해져야한다. 못하는 건 아니지만, 더 좋아져야 우리 팀이 더 위로 올라갈 수 있다. 세터는 스텝하는 공격수의 성질을 파악하고 빠르게 느리게 맞춰줄줄 알아야 한다. 욕심 같아선 그 정도까지 만들고 싶다. 아직 미숙하다"고 쓴소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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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나 현대캐피탈 선수들은 배구를 할줄 아는 선수들이다. 우린 그 외 다른 팀들의 빈틈을 파고들어야한다. 우리가 봄배구까지만 가면 단기전은 당일 컨디션에 달렸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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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 앞서 일련의 '흥국생명 사태'에 대한 질문에도 신 감독은 거침없었다. 그는 "감독을 내보내는 건 구단의 고유 권한이다. 나도 그런 상황을 많이 해보지 않았나"라며 웃은 뒤 "다만 감독이 선수 기용에 대해 (구단과)문제가 있었다고 하니 안타깝다. 감독은 경기를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할 뿐이다. 감독과 구단은 각자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한다"며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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