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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은 "비싼 선수가 아니더라도 성적을 낼 수 있는 팀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흔들리지 않는 축구 색깔을 향한 여정이 본격화되고 있다. 울산은 국내에서 훈련하다 21일 포르투갈 알가르브로 이동해 해외 전지훈련을 이어간다. 포르투갈에선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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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특별한 테크니컬 어드바이저(기술고문)도 선임했다. 전북은 이날 로베르토 디 마테오 전 첼시 감독의 영입을 발표했다. 디 마테오 기술고문은 김상식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와 소통하며 본인의 노하우와 유럽 축구 트렌드를 전달하고 전술 및 훈련 프로그램 등 기술적인 부분도 함께 토의해 나갈 예정이다. 전북은 1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마르베야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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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후 처음으로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에 출격하는 인천은 2월 3일까지 치앙마이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 후 경남 창원으로 장소를 옮겨 개막을 대비한다. 광주는 31일까지 치앙라이에서 훈련한 후 여정을 제주 서귀포로 이어간다. 대전은 26일까지 촌부리에 머문다. 그리고 경남 거제에서 담금질을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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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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