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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9라운드 이주의 팀에는 토트넘 선수가 둘이나 포함됐다. 토트넘은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4대0 대승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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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23분 맷 도허티의 추가골에 이어 27분 손흥민의 쐐기골이 터지며 지난 라운드 애스톤빌라전(0대2) 패배 충격에서 빠르게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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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룩스는 "케인의 포식자 성향과 득점에 대한 욕구가 팰리스의 모든 걸 파괴했다. 나는 브렌트포드전을 마치고 케인이 월드컵에서 심리적으로 상처를 입지 않은 채 복귀한 것이 토트넘에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말했다. 케인은 복귀 후 대단히 훌륭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스퍼스가 그를 보유한 건 대단한 행운"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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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더 브라위너(맨시티), 카세미로(맨유), 파스칼 그로스(브라이턴)이 스리미들을 구축했다.
닉 포프(뉴캐슬)가 이주의 골키퍼로 뽑혔다.
토트넘, 맨유, 뉴캐슬, 브렌트포드가 각각 2명씩 배출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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