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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이 '직접 만든 목도리'한 子, '치명적 귀여움' 통통한 볼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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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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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홍현희는 "안냐떼여~이모~내일춥대오 저처럼 따?㎞ 목도리 하세윱"이라며 아들 준범이에 빙의해 귀여운 멘트를 선보였다.

이어 "(준범아 긴팔이나 제발 입자) 아빠가 떠준 목도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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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의 아들은 아빠 제이쓴이 직접 떠준 목도리를 얌전하게 목에 걸고 귀여움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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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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